프리장 분위기는 괜찮아 보인다. 장이 시작되었고
여지 없이 주식들이 모두 곤두박질 친다. 나스닥 지수 마이너스 5퍼센트를 달성하였다가 말아올리기 시작한다. 오늘은 다우존스 지수는 마이너스 폭이 작다.
신문기사를 검색해본다.
월가는 건강한 조정이라 일컫고
또다른 뉴스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옵션 행사를 하여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는 기사가 있다.
그렇다. 적당한 이유를 찾지 못한 듯 하다.
위험해보인다. 공황 쪽으로 생각이 기운다.
사람들은 대부분 손정의를 욕하며 다음주 월요일(노동절)을 지나면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희망을 한다.
나는 관망하며 펨비나 파이프라인을 매수할 계획이다.
고배당주인데다 변동폭이 커서 금방 주가 회복도 기대하는 주식이다. 추후 해당 주식을 분석한 자료를 작성해 봐야지.
종가에서 나스닥 지수는 마이너스 2퍼센트 내에서 마쳤다.
과연 기술주 버블 붕괴로 인한 공황의 시작일까?
아니면 기술주의 건강한 조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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